
2026.07.08 방송
“열세 번째 감정 – 후회“ ‘후회 없는 선택‘ 그게 가능할까? 우열은 남은 날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고, 강릉에서 규리와의 관계를 정리하지만 결국 유경에게 상처를 줬다는 걸 알게 된다 무엇보다 유경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준현과 유경은 서로를 선택하며 데이트 매칭에 성공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너무 늦어버린 걸까? ' 유경에게 선택받지 못한 우열은 점점 초조해져 가는데.. 한편, 아침 산책에서 성민의 속마음을 들은 민주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되고. 한발 늦게 깨달은 진심과, 어긋난 타이밍 이들의 마음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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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감정 -기대" 설레는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기대감. 나의 결핍과 환상이 호감가는 상대에게 투영되기 시작한다. ‘나보다 연상이길’, ‘나만 보는 순정남이길‘, ’나와 닮은 사람이길’ 하지만 달려가던 기대는 언제나 방지턱을 만나는 법! 자기소개로 서로의 정체가 밝혀지고, 러브라인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각자의 기대는 암초를 만난다. 그리고 그때 등장하는 새로운 입주자, 그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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