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여정의 끝이 보인다. 숨 막히는 경쟁을 이겨낸 네 명의 셰프들. 이제 팀이 아닌 각자의 실력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파이널 테이블의 주인공은 단 한 명뿐!
결승을 코앞에 두고 프랑스 왕실 토끼 요리에 도전하는 셰프들. 산토끼, 트뤼프, 푸아그라로 기적에 도전한다. 요리 세계 일주는 이제 끝났다.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
작은 접시 속에 자연을 담은 일본 가이세키 요리.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풍성한 맛을 구현하라. 작은 전채, 회 한 접시, 튀김 요리,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이탈리아의 국민 요리 파스타. 일류 셰프라 해도, 면을 뽑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조화로움을 찾아야 다음 대결에 무사히 진출할 수 있다!
미국의 명절 음식, 추수감사절 만찬을 재현하라. 전통과 나눔, 정과 추억, 각자의 의미를 요리로 풀어내는 도전자들. 요리사로서 인간으로서, 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천 가지도 넘는 인도 요리, 그중 선택된 버터 치킨. 그런데 이 음식, 채식주의자가 먹을 거라고? 당황할 시간이 없다. 고기를 대체할 기발한 재료를 찾아라!
소박한 검은콩 스튜, 브라질의 전통 음식 페이조아다. 콩과 고기를 이용한다면, 그 어떤 형태라도 좋다! 뿌리를 찾아가는 이번 대결에서, 접시 위의 삼바가 펼쳐진다.
영국인의 아침을 책임지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간단하게 먹는다고 대충 만들 순 없다! 수비드 달걀, 수제 소시지 등 셰프들의 특기를 살린 근사한 한 접시가 탄생한다.
태양의 나라 스페인, 그 열정을 닮은 음식 파에야. 밥맛과 풍미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실패한 셰프들은 거대하고 미끄러운 재료에 도전해야 한다!
시작은 멕시코다! 멕시코인 셰프부터 타코를 먹은 지 30년도 넘은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타코를 선보인다. 마지막 대결에 등장한 기상천외한 재료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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