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를 상대로 승리한 가봉. 하지만 이집트가 져야 본선 진출이 가능한데. 뜻밖의 이변이 크로아티아의 운명을 결정짓고. 블레이크는 이번 대회의 교훈을 되새기고 앞날의 각오를 다진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마지막 기회를 맞아 모든 것을 거는 크로아티아, 자메이카, 가봉, 레바논. 긴장이 고조되고 극적인 드라마가 펼쳐진다.
코로나19로 인해 바누아투의 월드컵 꿈이 좌절된다. 러시아를 따라잡기 위해 도박을 감행하는 크로아티아. 멕시코와의 대결에 나선 자메이카는 감독 교체와 레드카드로 난항을 겪는다.
크로아티아 팀의 어린 선수들에 관한 생각을 전하는 모드리치. 시우바는 콜롬비아와의 대결을 앞두고 브라질 축구의 과거 유산을 되새긴다. 레바논은 대한민국의 도전에 응한다.
초반 부진으로 사기가 떨어진 가봉. 본선에 진출하려면 앙골라와의 재대결에서 필히 이겨야 하는데. 대중의 격렬한 비판에 레게 보이스는 각오를 다진다. 코로나19가 바누아투 팀을 휩쓴다.
시리아를 꺾은 레바논. 이번엔 이란과 겨뤄야 한다. 브라질 축구가 비판대에 오르자 압박감을 느끼는 시우바 주장. 모드리치는 2018년 월드컵 당시를 회고한다.
콜롬비아와 맞대결을 펼치는 시우바와 브라질 대표팀. 칼탁 주장은 카타르에서 바누아투의 순조로운 출발을 이끈다. 마툭은 승리를 통해 레바논이 단합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오바메양을 필두로 한 가봉 팀은 지역 예선에서 맞붙은 이집트를 제압하려 한다.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는 러시아와 대결하고. 블레이크가 이끄는 자메이카는 파나마를 상대로 고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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