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 진출한 두 명의 참가자. 색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본인만의 스낵을 탄생시켜야 한다. 하지만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나게 된다.
준결승 대결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레이즈 칩 특유의 세 가지 감칠맛을 재창조한 완벽한 양념을 만들 수 있을까? 블라인드 시식에서 승부가 결정된다.
가볍고 부드러운 과자 호호스의 맛을 창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셰프들. 각자가 가장 즐겨 먹는 디저트에 독특한 풍미를 첨가한 미니 스낵도 만들어야 한다.
대결 무대에 거셔가 등장했다. 살아남은 5명의 셰프는 거셔 내부의 액체 질감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아니면 딱딱한 디저트를 만들어 실패하게 될까?
이번 주제는 오레오! 과제는? 크림 필링을 넣은 초콜릿 풍미 가득한 샌드위치 쿠키의 맛을 구현하고, 이후 각 셰프만의 독특한 맛을 가미하라.
바삭한 웨이퍼와 템퍼링 처리된 달콤한 초콜릿의 만남, 킷캣! 셰프들은 엉망으로 부서지지 않고 깔끔하게 잘리는 과자를 완벽 재현해야 한다.
프링글스의 맛을 구현해야 하는 셰프들. 프링글스의 독특한 모양과 식감을 살리고, 그다음 뛰어난 맛에 특별한 기능까지 더한 자신만의 스낵을 창조해야 한다.
플레이밍 핫 치토스를 놓고 열띤 대결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강렬한 매운맛을 지닌 퍼프 스낵의 맛을 살릴 수 있을까? 아니면 실패를 맛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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