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식구들이 기다려온 로데오 경기. 전통을 지키는 카우보이에겐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경기에 출전한 조든과 도니. 과연 그간 배운 기술과 교훈을 잘 발휘할지.
부상 회복 후 첫 로데오 경기를 앞둔 조든.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데일도 꺼렸던 일에 용기를 낸다. 로데오 '광대 배럴'에 들어가는 것. 카우보이는 두려움에 맞서야 하니까.
카우보이 챌린지에 초대된 데일 형제. 올가미 던지기, 경주 등, 기술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형제간의 호흡. ‘카우보이는 어떻게든 해낸다’는 정신을 보여주자!
카우보이는 항상 배워야 한다! SNS 새 홍보 영상 제안을 받고 치치가 첫 아이디어 회의와 첫 황소 타기에 도전한다. 더 나은 카우보이와 사업가 되기, 둘 다 배울 수 있을까?
브롱크 타기에 도전하는 전 인턴 도니. 그의 로데오 경기 출전을 위해 데일이 코치로 나선다. '늘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만든 사다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카우보이 제일의 원칙, '자기 사람 챙기기'를 지키며 사는 데일 형제. 곧 여성 인턴이 목장에 들어오면 챙길 식구가 늘어난다. 인턴의 특기가 황소 타기라는데 실력 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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