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형 집재기에 적응을 못 하는 그레그. 아무래도 다른 기사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케빈은 과연 기한에 맞춰 작업을 끝낼 수 있을까? 48시간도 안 남았는데 할 일이 산처럼 쌓여있다!
길고 긴 겨울이 끝났다. 봄맞이 벌목 첫날부터 마음이 바쁜 케빈. 이제 곧 벌목지를 정부에 돌려줘야 한다. 한 달 안에 트럭 800대 분량의 통나무를 옮기고, 수천 그루를 벌목한 다음에.
벌목지에 올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직원들이 나무를 꺼내는 동안, 숲으로 들어가는 케빈. 중요한 고객에게 보여줄 좋은 나무를 찾아야 한다. 거래가 성사되면 겨울이 따뜻해질 테니.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시즌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트럭 20대는 더 채워야 한다. 케빈은 선착장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도둑이 들어 기분이 엉망진창이지만.
문제가 왜 이리 많은 거야! 무전기는 먹통이고, 제재소의 장비들은 다 망가지고, 바지선엔 또 물이 차고 있다. 하지만 케빈이 누구인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꺾이는 법이 없다.
우리 제재소의 평판이 걸린 일이다. 30살이 넘은 요트의 갑판을 전부 교체하고 싶다는 고객. 결점이 없는 긴 목재를 찾을 확률은 낮고 납품 기한도 빠듯하지만, 어쩌겠는가? 찾아야지.
이건 전부 콜먼의 잘못이다. 만족스럽지 않은 집재량에 폭발 직전인 케빈. 그는 결국 새로운 벌목 감독을 찾아 나선다. 제재소에선 세라가 큰 거래를 따내지만, 기계가 영 말을 듣지 않는다.
낡고 녹슨 바지선 '파상풍호'에 제재소의 운명이 달렸다. 에릭과 조카인 제이크를 데리고 바지선과 적하기를 옮기려는 케빈. 그러나 하나는 물이 차오르고, 하나는 밑에서 뭔가 줄줄 새네?
말도 안 돼! 나무를 싣고 지나다니는 다리가 갑자기 폐쇄됐다. 이 사태를 어쩌면 좋을까. 머리를 모아 새길을 찾는 케빈과 직원들. 재고가 떨어지기 전에 서둘러야 한다.
돈을 못 벌면 쫄딱 망한다. 새 구매자를 만난 케빈. 높은 가격에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을까? 콜먼과 신입인 고드는 통나무에 목줄을 거느라 용쓰고, 에릭은 고장 난 적재기와 씨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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