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 셰프이자 사업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게이브 케네디. 참가자들은 게이브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브런치를 만들어야 한다.
토끼고기, 타조고기 그리고 사슴고기까지? 사냥감 전문가 나이샤 애링턴 셰프가 보낸 재료를 보고 당황한 참가자들. 이번 과제는 한 번도 만든 적 없는 요리를 즉흥적으로 선보이는 것!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요리책의 저자 릭 마티네즈. 새로운 참가자 3인은 생선과 매콤한 돼지고기를 이용해 화끈한 음식을 선보일 수 있을까?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자 낸시 실버턴이 직접 만든 신선한 페스토를 경매에 내놓는다. 이탈리아 요리 재료 상자로 만들 오늘의 주제는? '피아자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
이번 객원 셰프는 바비큐 챔피언 멀리사 쿡스턴. 경연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가운데, 멀리사는 심사에 앞서 한 참가자에게 깜짝 조언을 건넨다.
남부 요리의 여왕 멜바 윌슨을 위한 창의적인 솔 푸드를 만들어라. 3인의 가정 요리사는 입찰을 통해 멜바의 케이준 혼합 향신료와 같은 재료를 손에 넣어야 한다.
셰프 겸 레스토랑 사업가이며 제임스 비어드상 후보에 오른 요리책 저자 리처드 블레이스가 객원 셰프로 참가한다. 가정 요리사들은 독창적인 방식으로 고급스러운 간이 식당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셰프 겸 사업가 에스터 최가 가져온 세 개의 상자. 드디어 첫 번째 도전 과제가 공개되고, 가정 요리사들은 최고의 아시아풍 요리로 에스터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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