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첫 아르바이트로 놀이공원에 도전. 근데 저도 내향인인데 언니도 내향인이라고요? 은채 언니 우리 잘할 수 있을까요?
비가 내리는 낭만 가득 캠핑장에 양손 무겁게 온 아기 맹수 언니. 원희를 위한 도시락과 20살 축하 샴페인까지. 이게 어른의 낭만인가?
집순이 원희의 20살 홈 파티에 초대합니다. 원희는 못 참지 하며 달려온 있지 예지, 채령 언니와 먹방부터 게임까지. 원희야 홈 파티 알차다.
20살 경축! 오늘 제대로 마셔보겠습니다. 원희의 첫 술친구로 은지 언니가 떴다. 예능도 배우고 주도도 배우고 소맥도 배우고. 근데 언니 밑 잔이 뭐예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