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가 참여하는 자선 경기가 끝나고, 발리엔테와 라돌피나가 결승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모두가 기다려 온 캄비아소 가족 간의 대결이 시작된다.
심각한 부상이 선수와 그 가족들을 충격에 몰아넣는다. 루이와 패멀라 사이엔 균열이 커져 가고, 티미는 파일럿과의 중요 경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다.
슈퍼스타인 아버지의 그늘을 뚫고 날아오르기 시작하는 포로토. 케코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보며 따라잡고자 분투한다. 루이는 가족과 폴로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애쓴다.
토너먼트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돌포 캄비아소와 포로토 캄비아소 부자가 탁월한 경기력으로 이목을 끈다. 떠오르는 스타 케코 마그리니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견뎌야 한다.
US 오픈이 다가오는 가운데, 티미 두타는 아버지의 끝없는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싸운다. 라페의 루이 디발렉스는 팀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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