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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중앙 집권체제를 확립한 진시황제의 업적을 알아보고, 진시황릉의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중국 최초의 통일제국이라는 역사의 현장을 살펴본다.
강력한 중앙 집권체제를 확립한 진시황제의 업적을 알아보고, 진시황릉의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중국 최초의 통일제국이라는 역사의 현장을 살펴본다.
한반도 최초의 국가 고조선 집중 해부
불의 검과 함께 시작된 한반도 고인돌 왕국의 미스터리
최초의 금속 발견과 청동 제조에 얽힌 비밀
‘게임은 예술인가 아닌가? 혹은 다른 무엇인가?’ 실시간 인터넷 방송 컨셉을 차용한 다큐멘터리로, 유명 게임 스트리머 침착맨이 방송에서 게임과 예술에 관해 시청자들과 함께 논쟁을 벌인다. (출연자: 침착맨)
게임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평범하지만 게임에 진심인 다양한 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에서 우리가 무엇을 겪어왔고, 그것은 어떤 의미였는지를 살펴본다. ( 출연자 ? 웹툰작가 가스파드 / 게임 오케스트라 지휘자 진솔 / 소설가 박서련 / 게임연구자 박이선 / 큐레이터 권태현)
‘게임이란 대체 무엇일까?’ 게임의 본질을 찾아나서는 게임 개발자의 게임 속 여정을 통해 일상이 된 게임, 과연 게임의 핵심은 무엇인가를 알아본다. ( 출연자 : 게임 캐스터 전용준 / 코미디언 서태훈)
새들을 사냥하며 생계를 잇던 파푸아 지역 사람들이 이제는 새들을 지키기 시작했다. 그 변화의 현장을 알아본다
신방 짓기로 유명한 바우어새의 구애의식과 생태계에 대하여 알아본다
화려한 극락조 수컷들이 암컷을 향한 사랑을 격정적인 춤으로 표현하는 그들의 짝짓기 현장과 다리 없는 새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극락조의 아픈 역사를 알아본다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생존과 번식의 본능을 발휘하는 연어. 최후의 연어가 되지 않기 위해 돌고 도는 위대한 여정을 따라가본다
아이슬란드와 영국의 ′′대구전쟁′′, 대구가 바꿔 놓은 역사의 뒷이야기들을 들어본다.
바다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며 인간의 욕망을 채워온 신이 된 물고기 참치,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서서히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참치를 만나러 간다.
난관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한라산 최고의 사냥견으로 성장해가는 제주견의 행태와 습성을 한라산의 사계와 함께 보여준다.
현재 우리나라의 야생동물의 상황을 심도깊게 알아본다.
재연을 통해 우리 조상과 야생동물들의 관계를 알아본다.
황량하고 거친 땅, 파미르에서 사는 유목민들의 삶을 보여준다.
아시아의 고산지대인 파미르, 텐샨,히말라야 의 자연과 사람들의 삶을 알아본다.
세계의 지붕 파미르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생태소개
예술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예술과 나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예술은 우리 삶의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쓸모가 있을까?
여기 세대도 분야도 다른 4명의 예술가가 있다. 화가 박서보, 안무가 안은미, 소설가 정세랑, 조각가 양정욱, 그들이 만난 예술적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지하철 역사와 내부의 위생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 9명이 안무가 ‘예효승’을 만나 ‘나를 표현하는 춤’에 도전한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학교폭력은 한 학교 안에 머무르는 문제도 아니고 아이들만의 문제도 아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 마을 어른들, 다양한 직업군의 어른들로 구성된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공감 실험을 통해 공감의 반경을 학교 밖으로 넓히는 시도를해본다. 아이들이 묻는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안전한 어른입니까?
학교폭력을 막는 방법 중의 하나는 무리 짓기 대신 또래들의 다양한 ‘관계맺기’를 형성하는 것. ‘공감의 넓이’를 키우기 위한 아주 특별한 신입생 맞이가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시도됐다. ‘비포 스쿨(Befor School)’ 실험. 실험 후에 아이들의 공감도 지수는 높아졌고 선생님들은 당장 다음날부터 아이들의 변화가 시작됐다고 말한다
학교폭력 공감 프로젝트 1부 우리들의 기소장
배우 이순재가 하와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던 하와이 한인 애국단의 흔적을 찾아나서는 기행 다큐멘터리
신기한 악기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악기들의 보편적 특성과 개성을 심화하여 분석한다. 최신의 악기학, 음향학의 성과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준다.
현재 이뤄지는 공연에서 주로 사용되는 악기들은 오랜 소리전쟁의 승자다. 그들이 승자가 되어 현재의 음악을 지배하게 된 이유를 파헤친다.
성이 함락됐을 때 3일이 지나도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를 만큼 거대했던 도시 바빌론. 당시 최첨단 기술과 금융, 문화의 아이콘이었던 고대 수퍼파워의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인류문명의 원형을 찾는다.
30층 높이, 60평방미터 넓이의 공중정원에서는 땅에서보다 더 크고 무성하게 온갖 풀과 꽃과 나무가 우거졌다. 어떻게 바빌론은 숲처럼 큰 정원을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을까?
기원전 600여 년, 고대 바빌론은 어떻게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높은 30층 높이의 바벨탑을 쌓아 올렸는가? 현대 문명으로도 풀 수 없는 바벨탑의 건축과정을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재현한다
우포늪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포늪의 사계와 함께 보여준다
소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0의 탄생과 수용을 알아본다
미지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무한을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파이의 역사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식물들은 생존을 위해 가시나 껍질 따위의 물리적인 방어 능력과 독성과 같은 화학적인 방어능력을 키워 왔고 동물들은 식물들의 공격에 적응하거나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해 왔다.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인가?
독을 가진 생물이라도 한 번에 생태계의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독으로도 절대 극복할 수 없는 물리적인 격차도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생태계 교란자는 바로 사람이다.
독을 가진 생물들이 있다. 독은 그들의 생존을 위한 숙명적인 선택이었다. 하지만 독만 가지고 생존은 완벽할 수 있을까? 그들의 삶은 언제나 편안할까? 진화는 영원히 끊임없이 계속된다.
분주한 여름이 지나고 맞이한 겨울, 손바닥만큼 작은 새들은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먹이를 숨기고, 안쪽 깃털에 공기를 채워 넣어 체온을 유지한다.
야생에는 갯과 중 가장 원시적인 동물인 너구리만이 살아남았다.가장 원시적인 너구리의 기술을 뛰어넘은 강력하고, 완숙한 생명력으로 무장한 생존 이야기
삵은 장소와 목표물에 따라서 점프형, 잠복형, 접근형의 사냥을 한다. 새끼 삵들은 이 사냥법을 익힐 수 있을까? 우리나라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삵! 그들의 생존 비밀
1951년 4월 24일, 24 번째 생일을 맞이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미 8군 보병으로 한국전쟁에 파병되었다. 그리고, 그 후 8개월 동안 전쟁터를 누비며 300번의 공연을 했다. 이제 90을 넘긴 그가 전쟁와 청춘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들을 좇아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한국 자연을 탐미적 영상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람사르 습지이자 천연보호구역인 창녕 우포늪과 전남 함평을 주배경으로 그곳의 생태에 집중하여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들을 좇아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한국 자연을 탐미적 영상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람사르 습지이자 천연보호구역인 창녕 우포늪과 전남 함평을 주배경으로 그곳의 생태에 집중하여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인공위성에서도 보인다는 2,000km의 거대한 산호초 군락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끝없이 펼쳐진 산호초 제국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그 비밀은 고작 2mm 크기의 보잘것없는 생명들이 만들어낸 기적이다. 그러나 화려하던 산호군락지는 지난 10년 동안 계속된 수온상승으로 절반 이상의 산호들이 폐사했다. 생명의 기적은 여기서 끝나는 것인가?
알을 지키고 보호하는 부모는 먹는 것도 포기한 채 오로지 알들만 지킨다. 결국 새끼들이 부화할 때쯤 되면 지치고 굶어 병든 부모들은 죽고 만다. 대를 위한 위대한 희생이다. 뚝지, 쥐노래미, 굴, 불가사리, 성게 등을 통해서 바다 생물들의 번식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단세포 생물인 식물성 플랑크톤은 바닷물에 녹는 이산화탄소를 광합성으로 처리하여 양분을 만든다. 또한 이 식물성 플랑크톤은 동물성 플랑크톤의 먹이가 되고 물고기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으며 생태계의 매우 중요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바다 속에서는 소형 생물일수록 삶 또한 치열하다. 현미경으로 보는 작은 생물들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들의 생존전략을 방송 최초로 밝힌다.
극단적으로 작은 체구의 인류, 나무 위에서 살았던 초기 인류의 삶을 통해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극한 환경에서 살았던 초기 인류의 혹독한 삶을 들여다 본다. 빙하기에 살았던 인류, 맹수와 싸우며 몸집을 키웠던 인류, 하루 종일 풀만 먹었던 인류의 삶을 조명한다.
벨기에 왈로니아 지방의 아르덴 숲의 목재운반공과 짐말이야기
인도차이나 일대를 아우르는 광대한 영역을 지배했던 고대 왕국, 크메르 제국의 영광을 ′′역사적 상상력′′과 ′′하이테크놀로지′′로 완벽하게 복원한다.
인류문명의 중신은 서양이며 동양은 단지 그 혜택을 받아왔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집는, 서양을 앞선 동양의 발명품들을 통해 아시아 문명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인류문명의 중신은 서양이며 동양은 단지 그 혜택을 받아왔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집는, 서양을 앞선 동양의 발명품들을 통해 아시아 문명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인류문명의 중신은 서양이며 동양은 단지 그 혜택을 받아왔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집는, 서양을 앞선 동양의 발명품들을 통해 아시아 문명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위탁가정, 보호(종료)아동, 보호소년 등 우리가 잘 모르는 아이들과 그들의 삶을 위해 애쓰는 어른(천종호, 김성민, 배은희)들의 이야기
세계적으로도 그 효과가 검증된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대 문제에 접근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다큐
인류문명의 중신은 서양이며 동양은 단지 그 혜택을 받아왔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집는, 서양을 앞선 동양의 발명품들을 통해 아시아 문명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잔소리 투표, 부모 자녀 모의고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존중받는 아이가 존중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다큐
올해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100년을 아동의 삶, 아동인권적 관점에서 조명해보는 다큐
인류문명의 중신은 서양이며 동양은 단지 그 혜택을 받아왔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집는, 서양을 앞선 동양의 발명품들을 통해 아시아 문명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뉴기니의 센트럴산맥에 위치한 남태평양의 최고봉 윌헬름. 수많은 원시부족이 사는 이 고지대에서 머드를 바르는 아사로, 해골분장을 하는 침부 등 다양한 부족을 만난다.
길이가 1,126km에 달하는 파푸아뉴기니 본토의 젖줄,세픽강. 세픽강을 따라가며 밀림과 그속에서 악어문신을 새기며 악어를 사냥해서 살아가는 원주민을 만나본다
파푸아뉴기니 동쪽의 뉴브리튼 섬. 가장 화산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타부르부르 화산은 라바울을 폐허로 만들기도 했는데..화산과 벗삼아 살아가는 마투핏 사람을 만나본다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위험한 판별법 그리고 독성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독버섯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5부 멸종위기종 인류
4부 사라진 경계
3부 탄소 행성
2부 침묵의 봄
1부 재앙의 서막
한비자, 간교한 기득권에 맞설 때
장자, 불안을 견딜 수 없을 때
공자, 인간을 믿을 수 없을 때
바닷속 환경과 변화하는 해저 생태계
몽골의 최북단 ‘다르하드’계곡에서 가축을 위해 일 년에 두 번 험난한 ‘바얀산맥’을 넘는 유목민 ′′척더′′의 가족과 그들의 가축을 통해 인간과 가축의 바람직한 관계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다큐영화 형식
가축의 노동력을 이용하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류에게 가축이란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이 사실이 인류역사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바닷속 왕국의 탄생과 새 생명의 잉태, 성장
세계적으로 다양하게 가축을 이용해 인간이 어떻게 유제품과 고기 같은 먹거리를 얻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세계각지의 종교나 관습 등 문화에 따른 고기에 대한 터부(taboo)에 대해 알아본다.
원래 야생동물이었던 가축의 조상에서 어떻게 가축화가 이뤄졌는지를 알아본다.
살아남은 것들의 새로운 도전
생명들의 짝짓기를 위한 경쟁
자연 선택에 의한 짝짓기
방글라데시를 지나는 브라마푸트라강의 범람으로 고통을 받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과 그들이 극복하려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인도 아삼지방을 지나는 브라마푸트라강이 아삼지방만의 독특한 문화를 낳는다. 아삼지방과 브라마푸트라강에 대해 알아본다.
중국 티벳의 성스러운 산, 카알라스산에서 발원한 브라마푸트라강의 상류 모습을 보여준다.
청산도 고등어 파시를 비롯해 고 문헌에 나타난 고등어 관련 이야기와 간제미까지 가공 보존의 과학성까지 알아본다
홍어는 지역성이 강한 물고기지만 삭혀먹는 물고기라는 세계 유일의 생선문화를 낳으며 우리 바다와 우리 음식문화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어종이다.
우리가 가장 많이 먹지만 가장 존재감이 없는 물고기가 멸치다. 멸치가 있어야 바다엔 또다른 물고기들이 모인다.
진화와 공존의 섬 갈라파고스 제 3부 불편한 진실
진화와 공존의 섬 갈라파고스 제 2부 혼돈의 바다
진화와 공존의 섬 갈라파고스 제 1부 살아남은 자들
우기를 살아가는 캄보디아인들의 자연스런 삶의 풍경. 물 속에 뿌리박고 사는 동물이나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런 삶이라는 이야기.
인간을 제외한 유인원 중 유일하게 일부일처제를 선택한 기번의 사회성을 보여준다.
노래하는 아시아의 유인원 기번(Gibbon). 그들도 인간처럼 음악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인간을 제외한 유인원 중 유일하게 노래 부르는 기번의 생태를 음악에 초점을 맞춰 보여준다.
숲은 ‘엄마 품’ 같은 곳이다! 그곳에 깃들어 사는 모든 생명은 ‘아이’처럼 보호받아야 한다. 즉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그러므로 자연은 본래 모습 그대로 보호해야 한다.
공작거미,달팽이,꼬마물떼새.장다리물떼새,두루미,침팬지,사마귀의 구애와 짝짓기
진딧물,흰발농게,아마미복어,긴꼬리마나킨,돌고래의 구애와 짝짓기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 콜럼버스가 처음 도착한 해안도시 라 이사벨라, 리몬 생태 보호구역, 엘 리몬 폭포, 푼타카나 해적선, 사탕수수 농부들
마닐라 톤도 쓰레기 매립장 ′′스모키마운틴′′의 아이들을 만난다
인도네시아 반타 쓰레기 매립장에 사는 소녀 나디아의 성장 이야기
강에서 자라 뭍으로 올라갔다 다시 강으로 돌아오는 잠자리, 두꺼비 등의 동물들의 생태와 습지에서 살아가는 자라, 고라니 등의 동식물들을 품은 강을 보여준다
강을 거슬러올라가는 연어를 시작으로 일생을 강의 하류부터 상류로이동하며 살아가는 은어, 집을 짓는 잔가시고기, 꼬치동자개, 황어, 청호반새, 물총새의 생태를 보여준다
지구가 탄생하고 현재와 같은 5대양 6대주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한반도의 지형이 확정되고 오늘 날 강의 모습이 정해진다. 이 전 과정을 3D 입체 CG와 영화용 항공 촬영 실사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제프리 파커, 필립 호프만 등 화약 혁명의 역사에 정통한 역사학의 거두들과 제프피 페퍼, 윌리엄 바넷 등 혁신의 비밀을 소개하는 경영학 구루들의 깊이 있는 인터뷰를 방송한다. 이들에게 혁신의 조건과 방법에 대해 들어보고, 숨막히도록 밀려오는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개인의 삶과 회사의 발전을 조화롭게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워볼 것이다.
권력 혹은 기득권이 혁신을 받아들이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똑같이 화약 혁명에 적대적인 기득권자들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럽에선 화약 혁명이 가능했고, 왜 동아시아에선 불가능했을까?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혁신을 위해서는 반드시 권력자들 간에 치열한 생존경쟁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집트 맘루크 제국의 몰락’과 ‘동아시아의 근대화 과정’이라는 경우를 통해 혁신의 순간에 권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진정한 혁신을 위해 혁신가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특히 동아시아 근대화의 서로 다른 모습인 중국의 양무운동과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권력의지의 유무라는 관점에서 평가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혁신을 추구할 경우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도네시아 동쪽 끝 이리안자야에는 인도네시아 300여개의 부족 중에서도 가장 호전적인 아스맛족이 살고 있다. 원시 아스맛족의 의식주와 그들의 문화를 알아본다
바다 위에 집을 짓고, 고기와 해초를 잡으며 살고 있는 바자우족, 술루해를 떠돌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방랑생활을 하는 그들의 삶을 찾아가 본다 + 보르네오 북부 사바주의 바자우족도 취재
7천 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 그곳에는 많은 섬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방식과 문화가 존재한다. 그중 루손섬 북동쪽 이니완섬에 살고 있는 니그로 계통의 두마카트족의 원시적 삶을 살펴본다
히말라야 지역의 자연생태를 돌아보며 종교와 자연에 관해 탐구해본다
히말라야를 저지대부터 고지대까지 따라 올라가며 자연환경의 변화를 살펴본다.
히말라야의 대표적인 동물인 눈표범을 찾아과는 과정 속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자연을 만나본다
인천 만석동에는 매일 ‘기찻길 옆 작은 학교’에 모이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을 맞이하는 건 30년 간 만석동을 지켜 온 선생님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은 학업과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리고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찾아간다. 코로나19 시대, 우리 교육이 찾아가야 할 희망이 ‘기찻길 공부방’에서 이미 싹트고 있었을지 모르겠다
팬데믹 시대, 세계 각국이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학교′′였다. 세계 각국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교육을 어떻게 이어갈것인가 어떻게 이어가야하는지에 대해 들어보고, 학교를 못가는 학생들의 심정을 랩으로 들어본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겪는 동안 아이들이 말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관계 단절’이었다. 사람과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시간은 아이들의 마음에 끊임없이 상처를 남겼다.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드러내지 못했던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코로나가 만들어냈다기보다는 코로나로 인해 들춰진 우리 교육의 아픈 부분이었음을 알게 된다.
중국 우체부 창린창의 편지 배달과 관련 에피소드
기후 위기, 인수공통전염병의 창궐로 인류가 어느 때보다 큰 생존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 요한 록스트롬, 에드워드 윌슨, 장 미셸 클레버리 등 세계 곳곳의 학자들을 찾아가 대멸종의 비극에서 인류의 미래를 물었다.
태국 타키압 지역은 스무 마리 이상의 코끼리가 나타나 농작물을 먹어 치우고 밭을 뭉갠다. 고온으로 숲의 나무와 웅덩이가 마르자 물과 먹이를 찾아 내려온 것이다. 밤마다 주민과 레인저들은 화약총을 들고 농경지와 숲을 누빈다. 야생과 인간의 경계는 무너졌다.
인간의 무분별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의 처참한 현실을 전한다. 6개월에 걸쳐 대화재가 일어난 호주에는 코알라, 캥거루 등 야생동물의 사체들이 즐비했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무려38%를 차지하는 석탄. 석탄 광산을 개발하기 위해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침범한다. 석탄은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고 야생의 서식지를 무너뜨리며 지구의 숨을 조여오고 있다.
철저하게 인간만을 위해 설계된 도시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새들의 현실을 담았다. 한반도를 지나는 철새와 텃새 중 800만 마리가 유리창 충돌로 죽고있으며 북미에서는 연간 3~10억 마리가 죽고있을 정도로 조류 유리창 충돌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전선이나 인공 구조물에 의해 죽어가는 독수리와 서식지를 잃어 공사장 한복판에 알을 낳아야 하는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와 꼬마물떼새 현실을 밀착 촬영했다
에드워드 윌슨, 요한 록스트롬 등 세계적 석학이 경고하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 이야기. 지구 역사에는 다섯 번의 멸종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제6의 대멸종이 진행 중이다. 지구 온난화, 서식지 파괴, 남획, 인수공통 바이러스 확산 등 인간이 저지른 잘못으로 수많은 생명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말한다.
개미 왕국에 의지해 살아가는 호개미성 곤충들의 이야기. 개미집꽃등에, 개미집귀꾸라미 등 개미 왕국에 버부살이하는 곤충들의 공생과 기생 관계를 추적한다
우리 주변에 가장 흔한 개미인 곰개미와 희귀한 사무라이개미를 중심으로 여왕과 여왕 사이의 왕위 쟁탈 과정을 최초로 공개한다
두와 어의 조화, 한국의 장
바다와 강의 축복, 어장
콩의 신비, 두장
벨기에 왈로니아 지방의 아르덴 숲의 목재운반공과 짐말이야기
제2부 제국의 도시, 폼페이
제1부 황제들의 정치무대, 콜로세움
강수량이 많아 이끼와 삼나무의 천국인 야쿠시마. 야쿠시마를 사랑하고, 야쿠시마의 환경을 연구하고 지키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담았다
야쿠시마엔 사람 숫자 보다 원숭이와 사슴이 더 많이 산다. 야쿠시마원숭이와 사슴의 생태와, 일본TV방송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은 안보강 상류의 비경을 보여준다.
야쿠시마는 멸종 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일본에서 연중 최초로 상륙하는 섬이자 가장 많이 상륙하는 섬. 거북이의 산란과 부화, 새끼 거북이 바다로 돌아가는 모습 등 바다거북의 생태를 특수촬영으로 보여준다
어둠을 기다리는 이들. 어둠 속에서 각자의 전략으로 치열하게 생존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낮 보다 밤을 선택한 야행성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아이가 있다. 하지만 부모에게 평범한 자식이란 없다. 자식이 삶을 지탱케 해주는 가장 큰 힘이기에. 모두가 행복한 결혼식장. 딸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하는 순간, 아버지는 묘한 감정을 느낀 다. 자식을 키우며 살아온 지난 세월이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요람에 있던 아이는 어느새 성장해 둥지를 떠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도약하는 아시아의 다섯 딸들과 이제는 그들을 보내주는 다섯 아버지.
언뜻 평범해 보이는 다섯 아버지. 그러나 그 모습 뒤에는 시대적 파고에 인생이 휩쓸릴 수 밖에 없던 과거가 있다. 결혼을 앞둔 딸과 함께 아버지는 인생을 돌아보고 과거를 회상한다. 다섯 아버지는 국적도, 나이도, 직업도 모두 다르다. 이들을 묶는 단 한 가지 공통점, 바로 사랑이다.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이 행복을 만든다. 또 삶의 의미를 제시한다. 인생을 함께 만들어준 아버지. 우리에게 아버지란 어떤 존재일까?
임진왜란 전란 중에 선조가 백성을 상대로 반포했던 언문교서와 방문을 중시으로 한글 보급과 성장배경을 알아본다
남한강 주변 생물들이 삶의 순간을 모아 만들어가는 영원을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해 본다
남한강 주변 생물들의 삶과 그속의 결정적 순간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이해한다
저마다의 이유로 도시에서의 삶을 상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라는 공간이 지닌 가치를 재조명한다. 도시는 환경을 보호하는 공간이고, 약자에게 따뜻한 공간이며, 예술가들에게 곁을 내주는 공간이다.
예술의전당으로 유명한, 故김석철 건축가가 설계한 대구의 한 아파트 ′가든테라스′. 19세대가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내 집 앞의 넓은 마당을 간직했던 단독주택 같은 아파트는 곧 철거를 앞두고 있다. 한 건축가의 작가주의적 주거 실험의 마지막을 기록하며, 공간의 다양성이 사람과 도시에 갖는 의미를 탐구한다.
서울은 왜 혼잡할까? 그에 대한 모범답안은 ′서울에 너무 많은 사람이 살아서′이지만, 그것이 충분한 답이 될 수 없다. 용적률과 건물 평균 층수로 본 서울은 생각보다 듬성듬성한 공간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혼잡한 도시에 살게 되었을까? 왜 길에서 수없는 시간을 보내야할까? 더 나은 도시는 불가능한 것일까?
예술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예술과 나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예술은 우리 삶의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쓸모가 있을까?
여기 세대도 분야도 다른 4명의 예술가가 있다. 화가 박서보, 안무가 안은미, 소설가 정세랑, 조각가 양정욱, 그들이 만난 예술적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지하철 역사와 내부의 위생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 9명이 안무가 ‘예효승’을 만나 ‘나를 표현하는 춤’에 도전한다.
2008년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뚜렷한 특징을 보였던 5명 출연자들의 13년 성장기를 통해 성장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디지털네이티브로 태어나 코로나 시대를 살게 된 어린이들의 2020년 성장기를 기록해본다.
기질이 가장 잘드러나는 시기인 만3-5세 유아들을 관찰, 탐구하며 인간의 다양성에 대해 알아본다.
공무원 꿈을 뒤로 하고 아버지의 대를 이어 독수리 사냥꾼이 되고자 하는 몽골 유목민 소녀 아일리의 성장기
우리나라 최연소 제주 해녀 희선 씨의 청춘 성장기
인류가 생로병사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건 면역세포 역시 생로병사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노화 과정에서 과연 면역은 어떻게 우리의 몸을 지키며 어떻게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지, 순창 장수 마을에 사는 노인들의 삶을 통해 어떻게 면역의 힘을 지켜가야 하는지 그 해법을 찾아볼 것이다. 더불어 인류의 오랜 숙제인 난치병 치료에 면역 과학이 어떻게 이바지하는지, 면역의 미래를 전망한다.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 반응은 면역 세포인 백혈구와 백혈구의 대화로부터 시작되지만 그 대화가 과하게 공격적이고 자기 파괴적으로 흐른다면 우리 몸에 문제가 생긴다 아토피로인해 망막박리 수술까지 받아온 중중 아토피 피부염 환자,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솔로 연주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악기 연주자, 그리고 면역 질환의 증가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스트레스는 실제로 면역과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잘못된 대화를 좋은 대화로 바로잡는 면역치료의 오늘까지! 생생한 실험과 사례를 담는다
인간의 성장과 함께 스스로 성장한 면역 세포, 온 몸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위험과 위협을 이겨나갈 수 있게 하는 면역의 기초는 ′백혈구 시스템′이다. 사고로 팔을 잃어 타인의 팔을 이식 받은 손진욱 씨,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었던 마샬아츠지도자 이병범 씨, 염색체의 돌연변이로 선천성 면역결핍증 진단을 받은 이엘리 씨까지,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을 통해 인간의 백혈구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영상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도토리거위벌레, 노랑뿔잠자리 등 곤충의 먹고먹히는 생태계를 살펴본다
는쟁이벌, 사마귀붙이 등 곤충의 번식전략을 알아본다.
픽션(fiction)이 현실이 되고 실제가 픽션을 모방하는 세상, 시나리오 속의 바이러스가 현실에 나타났다! 2015년 메르스를 겪으며 무참하게 무너졌던 당시 질병관리본부의 구성원들은 비정규 조직인 ‘원인불명감염병TF’를 꾸리고 바이러스 대유행 시나리오를 짜 실제로 바이러스가 창궐했을 때를 대비해 2019년 12월 17일 실전같은 연습을 했다. 그리고 2주 후 중국 우한에서 원인불명폐렴 환자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시나리오에서 예측한 것들이 그대로 현실이 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초기부터 ‘K방역’ 호평 속에 코로나19를 막아내고 있다. 시나리오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어???게 예측할 수 있었고 무엇을 예측할 수 없었을까? 또 예측하고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바이러스는 모두에게 감염된다. 그래서 평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와 정도, 치료의 접근성과 효율성, 생존 방식 또한 평등할까? 결과부터 말하자면 절대 평등하지 않다. 감염병과 같은 위기상황에서 가장 큰 피해는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에게 먼저 다가온다. 노동에서의 어떠한 안전 보장도 없이 빈곤층은 현실과 비대면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대면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기업과 사회의 역할과 더불어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요소들을 보장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일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민낯을 드러낸 불평등과 양극화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고 국가와 사회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 이후를 상상하는 당신에게 유전자가 건네는 비밀 바이러스 화석은 어디에 있나? 바로 우리 몸에 있다. 바이러스가 인류 진화의 방향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함께 진화했다는 증거는 우리 몸이다. 지금 우리 모두의 몸속엔 수천만 년 전 전염병의 흔적이 남아 있다. 우리는 그토록 오랫동안 전염병과 공진화했으며, 펜데믹은 인간의 진화의 방향을 바꾸어왔다. 최근 과학계가 밝혀내고 있는 인간과 바이러스에 대한 역설적인 증거들을 통해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지구는 거대한 바이러스 행성이며 지구에 거주하는 우리는 바이러스 인간이다.
1920년대까지 세상의 상식은 지금과 달랐다. ‘예금자 보호’와 ‘8시간 노동제’가 대표적이다. 이 모든 것은 뉴딜과 함께 바뀌었다. 당시로서는 과격한 정책이었던 뉴딜이 실현된 이유는 ‘대안 없는 절박한 위기감’ 때문이었다. 코로나19 이후로도 ‘대안이 없는 절박한 위기감’이 많은 과격한 정책들을 현실로 만들었다. 방역이 안보인 시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가 당신의 동선을 확인한다. 또한 각국 정부는 재난지원금이라는 이름의 현금을 국민에게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 재정을 동원한다면 부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과연 재난지원금은 보편적 기본소득으로 지속 가능한 걸까? 마스크는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다시 쓰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정책적 실험들은 어떻게 될까?
가장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가장 충격적인 경험 코로나19 감염이 온 세상을 휩쓸고 있지만 여전히 감염된 사람보다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 문제는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와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는데 있다. 코로나19에 대해 서로 다른 경험을 한 사람들의 차이가 가져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와 사회문제를 제대로 짚어보기 위해서는 코로나19의 경험을 생생하게 복원하고,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가장 평범한 사람들’편에서는 그간 미디어에서 제대로 말할 기회를 주지 않았던 코로나19를 온 몸으로 겪은 사람들을 만나 ‘전지적 코로나 경험자 시점’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코로나19 발생 후 당연하게 여겼던 모든 일상이 기약 없는 과거가 되었다. 사람간의 거리두기는 새로운 일상의 예의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코로나로 인한 피로도는 극에 달했다. 하지만 더욱 견디기 힘든 것은 그 끝을 알 수 없다는 것. 과연, 끝이 있기나 한 걸까?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일상을 되찾기 위해 놀랍도록 창의적인 적응력을 보여주었다. 드라이브인 콘서트, 랜선 마라톤 등 코로나 이후 우리의 새로운 일상은 변화에 적응하는 인간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인간의 힘을 증명하는 사례들이다. 이런 새로운 일상을 통해 우리는 인간성과 인간의 존재 조건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51년 4월 24일, 24 번째 생일을 맞이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미 8군 보병으로 한국전쟁에 파병되었다. 그리고, 그 후 8개월 동안 전쟁터를 누비며 300번의 공연을 했다. 이제 90을 넘긴 그가 전쟁와 청춘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치적이고 특권의 상징이던 의자가 이젠 한국인도 7시간 30분이나 사용하는 사물이자 개인적인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현대인의 의자와 나의 관계에 대해 탐구해본다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왕좌였고, 욕망이었던 의자. 권위와 권력, 서열의 상징이었던 의자는 현대인의 일상에서는 누구나 사용하는 사물이 되었다. 심리실험을 통해 의자에 내재한 심리를 알아보고 누구나 사용하지만 잘 몰랐던 의자에 얽힌 이야기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맛이란 무엇인가? 맛은 사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맛은 우리 뇌가 만들어 낸 허상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은 인류가 생존을 위해 발달시킨 정교한 레이더 시스템이다. 영양소를 섭취하고 독을 피하기 위한 능력이다. 그래서 맛은 우리가 세계를 해석하는 고유한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은 생명의 진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미생물은 생존과 적응의 천재들이다. 그리고 인류는 아주 먼 옛날부터 미생물의 놀라운 능력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그렇기에 미생물은 우리가 기른 ‘최초의 가축’이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발효는 ‘부패’와 동전의 앞뒷면 같은 관계다. 그 때문에 본능적인 ‘역겨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미생물과 공존해 왔다. 우리의 상상 훨씬 이전부터 말이다.
인류는 단단한 곡물을 으깨고 가공해 반죽으로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곡물에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되면서, ‘농경’이라는 혁명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빵, 떡, 면, 튀김, 우리는 자연물을 해체하여 우리에게 더 유리한 무언가로 재창조해왔다. 우리는 가장 다양한 재료를 음식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이 지구에서 가장 번영한 종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요리는 더욱 커다란 변화를 의미하게 될지 모른다.
인류의 수많은 요리법은 결국 자연물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소화 흡수에 유리한 상태로 바꾸는 것, 거기에 더해 고온을 이용해 독특한 화학 반응을 일으켜 풍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음식을 요리하는 능력은 인간의 탄생과 깊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
한 달간의 ′함께 독거;가 그들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각자의 세월 속에서 세 사람은 나이 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인생이라는 달리기에서 그들은 어디쯤 머무를 것인가. 어제보다 늙고 내일보다 젊을 우리 모두를 위한 다큐멘터리
나 혼자 산다는 더 이상 2030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60대 이상 1인 가구 200만, 그중 3분의 2는 여성. 혼자 살지만 독거노인이라 불리길 거부하는 세 여성은 나홀로 노년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 이혼 사별 비혼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세 사람의 좌충우돌 ′함께 독거′ 과연 그 안에서 세사람은 잘 지낼 수 있을까?
<불멸의 진시황> 2부 영원한 제국 - 진시황릉
제1부 제국의 황제 - 진시황
인도차이나 일대를 아우르는 광대한 영역을 지배했던 고대 왕국, 크메르 제국의 영광을 ′역사적 상상력′과 ′하이테크놀로지′로 완벽하게 복원한다.
인류세 3부 안드레의 바다
인류세 2부 플라스틱 화석
인류세 1부 닭들의 행성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은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세기의 난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푸앵카레의 추측으로 살펴보는 21세기의 수학.
17세기 유럽은 한 위대한 수학적 발견에 대한 우선권 논쟁에 휩싸인다. 주인공은 천재 물리학자 뉴턴과 철학자 데카르트. 미적분을 둘러싼 두 학자 사이에 한 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대결.
현대 인류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는 사실 인도에서 탄생한 것이다. 무한의 세계를 연 단 하나의 숫자 0과 0이 태어난 신의 나라 인도 이야기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는 유클리드의 기하학 위에 살고있다. 인류문명의 초석이 된 한권의 책 원론과 논리와 증명이 지배했던 피타고라스의 시대로 들어가본다
인류 최초의 수학책인 고대 이집트의 아메스 파피루스. 이 책에 기록되어있는 현대수학 못지 않은 이집트인들의 계산법과 이집트 상형숫자 등을 통해 4000년 전 화려한 문명을 꽃피울수 있었던 근원을 탐구한다.
난관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한라산 최고의 사냥견으로 성장해가는 제주견의 행태와 습성을 한라산의 사계와 함께 보여준다.
세트 제작 및 지네의 생태 촬영,월동장면,독성실험, 인간과의 관계 및 한방약재로서의 가치 등을 통해 베일에 가려진 지네의 이해를 도모한다.
우포늪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포늪의 사계와 함께 보여준다
식물의 원초적 본능 ‘짝짓기’와 꽃을 통해 분출하는 그들의 ‘성욕’을 이야기한다.
식물이 만들어내는 움직임에서 포착된 기발한 생존방법과 전략을 통해 동물적인 식물의 모습을 조명한다.
지구의 유일한 생산자, 식물이 ‘자손번식’이란 본능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공개한다.
뱀의 탄생과정과 성장을 중심으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들의 생태에 대해 알아본다.
화산과 인간. 화산의 위험성에도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 화산토양이 낳은 명품커피, 천혜의 관광지, 온천 등 화산이 주는 혜택 때문이다. 화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백두산-천년의 잠에서 깨어나다. 백두산의 폭발 징후와 가능성,화산 폭발시 한반도에 미칠 영향 등 백두산 폭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인간에게 보내는 화산의 경고. 과테말라 빠까야 화산의 폭발.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폭발로 인한 대규모의 이재민 발생. 화산 폭발의 원인과 피해에 대해 살펴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본다.
참매의 기본적인 생태를 중심으로 천적관계와 먹이사슬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를 집중조명
신기한 악기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악기들의 보편적 특성과 개성을 심화하여 분석한다. 최신의 악기학, 음향학의 성과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준다.
현재 이뤄지는 공연에서 주로 사용되는 악기들은 오랜 소리전쟁의 승자다. 그들이 승자가 되어 현재의 음악을 지배하게 된 이유를 파헤친다.
100세 시대에 준비되지 않는 노후로 힘든 삶을 살고있는 노인들의 실태를 취재하고 그 대안을 알아본다
은퇴 후 30년을 더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까! 지혜롭고 현명한 진짜 노인이 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한다
초고령자의 신체적,정서적, 심리적 특징을 면밀하게 관찰함으로써,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하지만 우라가 살아가야 할 100세인을 이해한다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끌어 온 태양에너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대 과학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될 돌연변이에 대해 알아본다.
인류 식량자원의 미래인 종자에 대해 알아본다.
현대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인 신소재에 대해 알아본다.
현대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인 디지털에 대해 알아본다.
극단적으로 작은 체구의 인류, 나무 위에서 살았던 초기 인류의 삶을 통해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극한 환경에서 살았던 초기 인류의 혹독한 삶을 들여다 본다. 빙하기에 살았던 인류, 맹수와 싸우며 몸집을 키웠던 인류, 하루 종일 풀만 먹었던 인류의 삶을 조명한다
채권자와 채무자가 모두 만족하는 합리적인 빚의 대안을 모색해 본다
대표적인 빚의 역습인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통해 과도한 빚이 채무자 본인과 채권자, 더 나아가 그 빛과 전혀 상관없는 개인이나 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본다.
빚을 진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빌리는 행위가 아니라 경제적 선택이다. 나의 빚이 시장통화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거시경제의 큰 틀과는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지 속 시원히 알아본다.
현재도 700만의 마야 원주민이 마야어를 쓰고 그들의 고유문화를 지키며 살고 있다. 스페인 정복 후 이제는 사회 하층민으로 전락해버린 마야 원주민의 현재의 삶을 살펴본다.
고대 마야에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마야 원주민 삶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260일 달력, 촐낀. 촐낀을 통해 마야 천문학의 발달 원인 및 과정 그리고, 그 영향력을 살펴본다.
고대 마야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 과테말라 띠깔. 띠깔을 중심으로, 마야의 옥수수 화전, 왕과 피공양, 도시 건축, 인신공양, 공놀이 등 마야문명 주요 특징을 살펴본다
폼페이를 첨단 그래픽과 3D 입체영상으로 완벽 복원한다.
기계는 ‘도구’인가, ‘공감의 대상’인가? 인공지능과 공존할 세상을 마주할 바람직한 태도의 해답을 인간의 공감능력에서 찾아본다.
인간은 알고리즘을 가진 기계인가? .인간도 기계라면 과연 ‘인간다움’이란 무엇일까? 전세계 뇌과학자들이 밝혀낸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불멸
소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0의 탄생과 수용을 알아본다
미지수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무한을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파이의 역사를 통해 수학의 신비를 알아본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인가? 미네르바 대학, P테크, 난양공대, 카이스트 등 변화를 준비하며 인재들을 키우고 있는 대학들을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세계 각국은 교육개혁을 시작했다. 우리와 가장 비슷한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는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이 도입한 IB는 무엇인지,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살펴본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삶은 편리해지고 있지만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신하면서 해고당하는 노동자들도 생기고 있다. AI와 공존하면서 살아야 할 인간은 생존을 위해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까
황금비율의 근거로 제시되는 수많은 건축, 회화가 황금비율이 아니라는데...오래되고 절대적인 황금비율의 상식 뒤집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고대로부터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인류가 발견한 가장 완벽한 수학원리로 얘기되는 황금비율. 황금비율에 숨은 역사적 수학적 진실을 파헤친다
2부 잎 하나의 우주
1부 위대한 생존 전략
1~5부에서 제기한 문제점들과 그 해법을 종합적으로 분석 교육격차 해소의 긍정적인 기능을 실험과 연구결과를 통해 입증
개인의 노력보다 소득과 지역에 따라 나눠지는 교육격차의 불편한 진실
대학 입시만을 향한 교육에서 과연 인재는 만들어지는가? 그 인재는 진짜 인재인가 가짜 인재인가?
엄마의 정보력이 어떻게 입시를 왜곡하고 있는지 실태를 고발한다
대입 전형의 복잡성이 초래하고 있는 정보의 격차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대학 입시에서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
대입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우리 아이의 꿈은 안전할까? 나는... 꿈을 꾸어도 될까?
대입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공부 12년, 그리고 치열했던 입시전쟁에서 살아남은 명문대 아이들 이제부터 꿈꾸던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까? 대학생 50여명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대학 이야기
대입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지방에서, 사교육 없이, 부모의 지원 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입시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 명문자사고 입학을 노리는 중3 예원이 특목고 영어 9등급 고2 민기 저소득층, 하지만 수시 능력자 고3 진영이 노력만으로 1등급까지, 일반고 정민이 이들 중 누가 명문대에 가게 될까?
과거의 방식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 21세기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전 세계가 PBL 수업을 주목하고 있다.
치열한 교육환경 속에서 순위싸움에 지쳐가는 학생들은 과연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이제 경쟁교육의 시대가 끝나고 21세기 교육의 중심엔 프로젝트 수업이 있다.
미래의 결혼, 미래의 가족형태에 대한 학자들의 예측과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결혼의 진화 실태
오늘날 우리의 결혼 세태, 결혼하지 않는 사회 분석 및 간소한 결혼의 예시
결혼의 보편적 의미, 그리고 결혼의 원형과 진화과정
지구 역사 40억년 동안 생명이 넘어 온 수많은 관문들. 그 경이로운 사건들을 되짚어 본다.
진화사에 남은 가장 흥미진진한 미스테리, 다섯 번의 대멸종. 전 세계 곳곳에 남아있는 멸종의 증거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신비하고 경이로운 남과 여에 관한 이야기를 종의 보존을 위한 진화의 코드로 다뤄 본다.
고대 바다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뭍으로 상륙한 개척자들. 그들과 반대로 육지에서 바다로 돌아간 것으로 보이는 고래 조상들의 이야기.
독일 훔볼트 박물관에 보관된 단 하나의 깃털 화석으로 비행의 기원을 추적한다.
식물은 땅에 뿌리를 박고 움직이지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로 보이지만, 줄기와 뿌리 그리고 잎사귀까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없다
3D 다큐멘터리 <위대한 미얀마>의 제작 과정 및 미얀마 방송국 MRTV-4와의 공동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세계 최초로 버간 왕조의 파고다 유적을 3D 입체의 웅장한 스케일로 복원함과 동시에 고대 문명 미얀마의 생활상을 재연으로 재구성한다.
3대 황금보물에 얽힌 미스테리를 전설과 고증을 통해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미얀마인들이 왜 황금을 보시하는지? 그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이루어낸 찬란한 황금문명은 무엇인지? 1000년의 시간과 공간을 흐르며 켜켜이 쌓여진 황금으로 하나가 된 미얀마와 그들의 순수한 불교문명을 이야기한다.
성이 함락됐을 때 3일이 지나도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를 만큼 거대했던 도시 바빌론. 당시 최첨단 기술과 금융, 문화의 아이콘이었던 고대 수퍼파워의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인류문명의 원형을 찾는다.
30층 높이, 60평방미터 넓이의 공중정원에서는 땅에서보다 더 크고 무성하게 온갖 풀과 꽃과 나무가 우거졌다. 어떻게 바빌론은 숲처럼 큰 정원을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을까?
기원전 600여 년, 고대 바빌론은 어떻게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높은 30층 높이의 바벨탑을 쌓아 올렸는가? 현대 문명으로도 풀 수 없는 바벨탑의 건축과정을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재현한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세대가 그린‘내가 살고 싶은 집’ 그림과 인터뷰를 통해 아파트를 떠나고 싶어하면서도 아파트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어본다.
다른 나라의 아파트와는 다른 우리나라 아파트만의 특징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은 어떤 것인지 프랑스, 중국의 아파트와의 비교를 통해 알아본다.
공정여행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죽음이 두려우신가요?, 아니면 기쁘신가요?
여러분은 사후세계에 가 보셨나요? 어떤 이는 ‘예’라고 대답 할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니오’라고 할 텐데요. 사후세계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뇌가 착각을 일으킨 것일까요?
우리는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해 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워도 한다. 호기심과 두려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시에 존재하기 마련이다. 죽음은 바로 그런 존재일 것이다.
슬로리딩을 시작한 지 6개월 후, 아이들의 변화를 살펴본다
슬로리딩과 연계한 현장학습과 그 효과
성서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슬로리딩 교육실험
맛에 대한 교육은 어린시절부터 시작해야 한다. 미각교육의 중요성과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미각교육을 살펴본다.
우리의 기억과 맛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맛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 발달한 본능의 감각이다. 인간은 맛을 어제부터 느끼고 맛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경제교육
디지털 페어런팅
자연교육
범죄와 형벌의 역사를 알아보고, 고문과 사형제 폐지의 단초를 마련한 베카리아의 사상과 이와 대비되는 칸트의 법이론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간을 처벌하는 것의 어려움과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아리스토텔레스, 제레미 벤담, 현대 정의론의 대가 존 롤즈에 이르기까지 분배에 대한 담론들을 알아본다. 무지의 베일 실험을 통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플라톤의 <국가>에 나오는 소크라테스와 트라시마코스의 논쟁으로부터 근대 홉스와 로크, 루소의 사회계약론의 개념과 근대시민혁명기의 인권 개념, 헌법의 탄생 등 법철학의 역사를 사례와 재연을 통해 살펴본다.
인류 문명 발전에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쓰여온 방정식.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방정식의 탄생부터 현대에서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천년에 걸친 방정식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수의 근본인 소수(prime number). 소수의 규칙성을 찾기위한 수많은 수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소수의 매력적 세계로 들어가 본다.
3부 우리에게 필요한 학교
2부 아인슈타인, 천국에서의 1년
1부 뉴튼, 진리를 만나다
웃음이 사라진 도시 서울. 회사, 광장 곳곳에 게릴라성 놀이터 프로젝트를 실시해, 소통과 해소를 위한 공공공간으로서의 놀이터를 제시하며,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대안적인 관점에서 놀이터를 접근해본다.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제한된 공간이 아닌, 모든 세대의 놀이본능을 위한, 일상과 연결되는 창의적인 공공장소로서의 놀이터를 제시하며, 열린 놀이터의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의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졌다. 잃어버린 놀이터의 주인을 찾기 위해, 놀이터 본연의 의미를 탐색하고, 현황을 점검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한없이 가깝고 애착하던 부모와 자식 사이 언제, 누가 그 사이를 벌려놓는 것일까?
우리 초등생들은 학교 공부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교사들이 기피하는 6학년 교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교실을 점령한 것은 게으르고 규칙을 어기는‘13세 사춘기 증상’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잘 놀고 있을까? 왜 아이들은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 싶어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초등생들에게 ‘학교’라는 이미지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것일까, 부정적인 것일까. 그리고 그 이미지는 어떤 요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일까?
머리카락 한올 굵기의 수십분의 일 크기인 미세먼지가 인체, 특히 아이들에게 미치는 위험성을 알아보고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미세먼지를 관리하는 해법을 살펴본다
자살을 막을 수 있는 죽음으로 규정하고 미국과 일본의 자살 예방 대책을 파헤쳐본다.
자살과 미디어의 연관 관계를 살펴보고 자살 기사가 얼마나 신중하게 보도 되어야 하는지 짚어본다.
아버지는 힘들다. 아버지′라서′ 힘들다. 젊었을 적에는 꿈이 있었던 남자. 아버지가 된 후 현실과 맞닥뜨리다. 사회가, 그리고 가족이, 아버지들이 아버지로 존재할 수 있도록 보장해줘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모성이 대물림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부성 역시 대물림된다?! 지금 아버지의 모습은 그 아버지로부터 기인한다. 아버지의 부재가 우리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한국판′시계 거꾸로 돌리기′실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고정관념과 가능성에 대한 흥미로운 심리학으로 지난 7일을 되돌아보고, 여러비교실험을 통해 일상에서도 젊게 사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30년 전처럼 말하고 행동하는데 익숙해진 참가자들의 변화과정을 소개하고, 여러 난관을 헤치고 그들이 보여준 놀라운 변화들을 과학적으로 확인해본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엘렌랭어. 세계최초로 20년전 환경에 노인들을 생활하게해 마음가짐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실험연구를 진행 그리고, 2012년 10월 한국판 시계거꾸로돌리기 연구가 탄생한다
소비자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펼치는 판매자들의 전략과 전술에 관한 이야기다.
소비의 다양한 원인을 실험과 심리학적 고찰을 통해 알아보고 대량생산에 따른 대량소비의 문제점 및 바람직한 소비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알코올에 사로잡힌 아이들
1부 엄마는 알코올 중독자
2부 욕, 세상을 병들게 하다
자살예방책에 대한 탐구
자살시도자들과의 인터뷰
10대들의 자살원인분석
노후생활의 핵심은 연금이다. 노후에 경제적 압박없이 온전히 자신을 위해 투자하며 누리는 황금기는 과연 가능한가?
튼튼한 복지의 조건은 좋은 교육. 경쟁보다는 연대와 협력이라는 복지의 기본원리를 교육에 담아보았다.
복지의 시작은 아이를 잉태하는 순간부터다. 핀란드의 엘로우박스, 스웨덴의 육아휴직 제도 등 빈곤한 아이가 없는 복지 사회를 살펴본다.
복지란 삶의 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독일, 네덜란드 등의 공공임대주택과 주거정책을 알아본다.
의료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다.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회, 아픈게 죄가 아닌 사회를 취재했다.
해고와 실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복지국가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최고의 복지=고용창출이 가능한 시스템에 대해 알아본다.
100년의 논쟁, 케인즈와 하이에크가 벌이는 ′세기의 논쟁′을 랩뮤직비디오로 만난다. 경제위기는 현재 진행중.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의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멈출 것인가?
처음 만나는 아담스미스와 칼마르크스의 생애. 칼마르크스의 자본론,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말하는, 시대를 초월한 국부론과 자본론의 통찰과 지혜
가장 쉽게 말하는 금융마케팅의 진실. 펀드, 보험이라면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한다. 금융 IQ는 측정될 수 있는가? KDI 금융교육팀과 공동연구로 최초로 밝힌다.
나도 모르게 쓰게되는 쇼핑의 불편한 진실. 나는 쇼핑중독일까? 나의 소비는 알맞은 것인가? 표준 소비를 제시한다. 뇌 과학으로 밝히는 소비 심리학.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자본주의의 진실을 담았다. 나 자신을 위해, 내 자신을 위해 꼭 알아야만 하는 돈의 흐름, 이것을 모르고 살면 자본주의의 먹잇감이 된다.
음악의 내적 논리만으로는 감동이 설명되지 않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음색, 감정미학, 연주의 수준, 수용자의 개인적 특성을 키워드로 하는 설명을 인터뷰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감동의 팩터들을 선정해내고 음악 내적인 요인들을 탐색한다. 멜로디, 화성, 형식이 중심이 되며, 여기에 뇌과학적 실험 결과물과 자연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구축된 서양음악의 이론을 효율적으로 요약한다.
음악의 내적 논리 중 리듬을 다룬다. 인간은 시간 안에서 존재하며 자연과 인생의 시간은 리듬을 구축해나간다. 음악가들이 음악 안에서 어떻게 리듬을 자유자재로 구성하는지를 보여준다.
좋은 아빠 신드롬 소개
자녀 양육에서의 아빠 엄마의 차이
부성의 특성 및 문지기 이론 등 소개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진짜놀이와 가짜놀이. 우리 아이의 두뇌와 마음을 변화시키는 진짜 놀이에 대해 조명해보고, 놀이가 아이의 두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분석해본다.
100일간의 놀이 기적. 아이들의 사례를 모아 부모의 놀이교육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제대로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100일동안 기록하여, 놀이의 긍정적인 역할을 제시한다.
놀이가 경쟁력이다. 7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놀이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으며, 왜 아이들에게 놀이가 경쟁력인가를 보여주고, 21세기형 베짱이형 인재들을 통해 놀이가 지닌 힘을 분석해본다.
인간적이고 행복한 남자로 키우는 일에 대한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현재 미국과 호주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예로 소개한다.
남자에게 존재의 이유라고 할만큼 중요한 성(性). 진정으로 행복한 성과 사랑을 위해서 남성성의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 시대 남자들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남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자신의 감정을 발견하고 처리하는 것의 중요성, 방법에 대해 배운다.
한식이란 무엇인가? 한국적인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한식에 열광하는 세계현지를 둘러보고 그 해답을 찾는다.또한 한식세계화를 위해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고민해본다.
한정식은 언제부터 생겨나, 지금 우리 한식을 대표한는 메뉴가 되었는가? 100년전 조선요리옥의 등장부터 현재의 한정식까지의 변화를 바탕으로 우리사회의 흐름을 살핀다
쌀밥, 국, 반찬으로 이루어진 우리밥상. 밥상의 변화과정을 살펴보는 일은 곧 우리사회와 문화를 들여다보는 일이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밥상을 통해 살펴본다
100년 넘게 짓고 있는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건축과정을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그가 남긴 건축물들의 아름다움과 파격적인 시도들을 프로그램화한다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관능적이고 파격적인 건축물들과 모순되는 그의 실제 삶과 종교 철학과 사상을 그가 남긴 건축물들을 통해 살펴본다
자연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은 가우디, 그가 건축물들의 아름다움과 파격적인 시도들을 프로그램화한다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고 있는 한국인의 전통 육아법이 서구에서 애착육아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고 있다. 포대기로 업어 키우고, 함께 자는 전통육아에 숨겨진 비밀을 과학의 눈을 통해 들여다봤다.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주먹도끼를 사용했던 전곡리 사람들의 생활상을 다큐멘터리로 재현한다.
노년에도 사랑은 시작될 수 있다. 몸은 늙어도 감정은 늙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노년의 사랑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것일까.노년기 사랑이야기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사단이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고 이곤수는 범인의 윤곽을 점점 밝혀 가는데,,,
살해 무기를 찾은 이곤수 사건에 박차를 가하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만 들고 결정적 범인인 이차망은 죽고 마는데
무참하게 살해 당한 박조이 그녀를 살해한 사람은 누구인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정조는 암행어사 이곤수를 파견하는데
인도네시아 부톤섬에 거주하는 찌아찌아족에게 한글 문자를 수출한 지 2년. 그 이후의 변화를 쥐재함
생명의 진화의 비밀인 유전, 멘델에서 DNA를 발견한 왓슨과 크릭에 이르기가지 과학자들의 노력과 과정을 살펴보고 최근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생명과학의 현재를 소개한다
생명의 별 지구에서 살아가는 무수한 생명체들, 로버트 훅에서 다윈까지 그들의 기원과 진화의 원리를 살펴본다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변화하고 있는 지구의 비밀과 원리를 살펴보고 이를 밝히기 위한 과학자들의 삶과 노력을 살펴본다
빅뱅과 함께 탄생한 태양과 태양계의 원리와 이를 규명하기위한 과학자들의 노력을 살펴본다
현재 우주의 기원의 정설로 인정받고 있는 빅뱅이론의 탄생배경과 과정을 소개한다
평균해발 4천 미터가 넘는 안데스 고원에 찬란한 황금문명을 건설했으며 고도로 발달된 건축문화를 꽃 피웠던 잉카 제국으로 탐험을 떠난다
거대한 강도, 비옥한 땅도 없는 곳에서 태어난 그리스 문명. 그리스 문명의 시원부터 발전과 쇠퇴과정으로의 탐험을 시작한다
갑골문자를 통해 3000년 전 황하문명의 시원과 고대 중국 사람들의 생활, 왕조의 발전과 소멸과정을 추적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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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떠올리는 모성의 모습은 무한한 희생과 사랑이다. 하지만 요즘 30대 엄마들 중에 아이가 사랑스럽지 않다, 모성애가 없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왜 그런 걸까?
한국의 모성은 지나치게 자식과 연결돼 있다. 아이들의 감정 하나, 아이들의 성과 하나에 따라 엄마 자신의 행복이 달라진다. 한국 엄마의 뇌 속에 아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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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앙코르 와트
2010년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20-30대 남녀의 연애관과 결혼관을 알아본다.
부부와 커플 등을 대상으로 사랑에 대한 남녀차이를 학문적으로 분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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