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고 이타적인 커빙턴의 소방관 제러미. 심지어 자기 집은 두고 지역 모금행사 준비 중인 소방서의 리모델링을 부탁한다. 본인은 '인생 포기 신발'을 신으면서!
내성적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조. 감량에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빅 사이즈 옷에 묻혀 산다. 그것도 부모님 집에서! 그가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F5가 지원에 나선다.
돌아가신 할머니 집을 상속받은 젊은 사업가 레미. 집의 구식 스타일도 함께 물려받았다! 하지만 이제 과거를 떨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할 때.
여섯 아이의 아빠이자 가장인 바비. 바쁜 생활로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하다. F5는 가족의 새 시작을 위해 작은 집을 꾸미고 제때 못 했던 결혼 피로연을 열어준다.
동성애자를 향한 막연한 편견에 억눌려 살아온 출연자 AJ. 고정관념과 수치심 때문에 솔직할 수 없었던 지난날은 안녕! 커밍아웃과 함께 감동의 변화가 시작된다.
해병대 출신, 자동차 레이싱 마니아 코리. 왁자지껄한 파티와 얼간이 복장을 사랑하는 이 남자를 집 안으로 불러들이자. 취미와 가족, 둘 사이의 균형을 찾는 방법에 대하여.
스스로 만든 벽 속에 자신을 가두고 사는 닐. 얼굴은 수염으로 덥수룩, 집 안은 개털로 가득. 자신감 없고 울적한 그는 다시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
순박하고 외로운 덤프트럭 운전사 톰. 자꾸 못생겼다 자조하는 이 사람, '촌놈'도 바뀔 수 있을까? 문제없다니까! 단, 오랫동안 굳어진 나쁜 습관부터 버리는 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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