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피날레. 대중의 분노 때문에 헤가티와 준은 너무 늦기 전에 협력하게 된다.
2011년, 에롤이 체포되기 전의 상황에서 감춰져 있던 면이 드러난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헤가티는 딸을 찾으려고 한다. 준은 상황을 뒤집을 주요 단서를 발견한다.
준의 아들이 목표물이 되자 준의 사생활이 부수적 피해를 본다.
준이 에롤 매시스 사건의 돌파구를 찾지만 사방에서 준에게 압력을 넣는다.
한 끔찍한 사고로 준이 헤가티의 팀에 들어가게 되자, 몰래 에롤 매시스 사건을 수사하며 헤가티의 신뢰를 얻을 기회가 생긴다.
긴급 신고 통화 내용이 연관됐다고 믿은 준은 그 이론을 입증하려고 하지만 헤가티가 한발 앞선다.
익명의 전화 한 통으로 준 렝커 경사는 만만찮은 상대 대니얼 헤가티와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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