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후, 새로운 수사팀이 사건의 오래된 증거들을 재조사하기 시작한다. 앤드리와 앨릭스에게 마침내 정의가 찾아올 것인가? 아니면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있는 것일까?
페더 경위의 위장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또 다른 살인 사건이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앤드리와 앨릭스는 해외로 이주하지만, 슬픔이 계속 두 사람을 뒤따른다.
90년대 런던. 한 어머니가 두 살배기 아이 앞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버지는 언론의 취재 공세로부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를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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